후기가 좀 늦었지만, 늘 감사한 마음을 갖고 지내고 있어 이제라도 후기를 남깁니다!
25년도 봄에 만나 뵀었고, 선생님 덕분에 많은 육아팁은 물론이고, 몸 회복에도 힘을 쏟을 수 있었습니다..
그래서 지금까지도 아이도,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고
둘째를 낳는다고 해도 꼭 다시 선생님을 뵙고 싶은 마음입니다!!
선생님의 훌륭한 음식솜씨와 빠른 집안일 솜씨, 그리고 무엇보다 아가를 무척이나 예뻐해주시는 마음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.
감사합니다!!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