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등포 가봄 산후도우미 김*연 산후관리사님 추천드려요
저는 60대 이하의 교체 없으신 위생 청결 중요한 관리사님으로 부탁드렸어요~
아기가 1달을 일찍 나와서 급하게가봄에 연락을 드렸는데
하루만에 관리사님을 매칭시켜 주셔서
제 일정에 맞춰서 관리사님을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.
첫 출근 날에 옷부터 갈아입으시고
마스크도 착용하시고 완벽하게 준비되신 모습으로 만났는데요
조금 빨리 태어나서 작은 우리아가 처음부터 안아주시면서
만나서 반갑다고 우리 아가 태어나줘서 고맙다며 인사하시는 모습에 믿음을 얻었어요
밤에 수유하느라 잘 못잔 저를 위해서 9시보다도 조금 일찍 출근하셔서
저는 들어가서 쉬라고 하시고
아이 봐주시면서 일어나면 맛있는 냄새와 함께 맛있는 점심을 준비해주셨어요
점심 진짜 손맛 너무 좋으셨고 저는 행복한 3주를 보냈습니다.
밥 국 반찬 모두 정말 저는 허겁지겁 먹을 정도로 맛을 장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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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에 나가서 산책도 다녀오라고 하시고
남편이랑 마지막 데이트로 점심도 먹을 수 있을 만큼 믿음직한 관리사님이셨습니다.
아기사진도 많이 찍어주시고 보내주시면서
선생님이 더 귀여워하시고 예뻐하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
내가 놓치는 아가사진들 또한 보면서 행복하고 만족스러웠습니다.
청결 또한 제가 놓치는 부분까지 소독기는 장갑을 끼고 해주셔야 한다 등 이것저것 제가 놓치고
있는 부분들 챙겨주실 정도로 깔끔하신 분입니다.
설거지, 음식물처리 하시는것만 봐도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시는 모습이 만족스러웠어요.
아가는 어떻게 해야한다 초산모라서 모르는 부분들 잘 알려주시고
초산모 호르몬 조절안되서 왔다갔다 하는 제 옆에서 잘하고 있다고 해주시고
호르몬 날뛰는 제 옆에서 지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.
아기 보면서 조금 이상한 부분들은 먼저 알아봐주시고 병원에 가는 날 병원에 물어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
병원도 저는 3주동안 2번 가야했는데
함께 동행해주시면서 아가 케어를 해주셔서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.
정말 아기를 너무너무 좋아하시고 천직이시라고 느껴서 저는 몇번이나
선생님은 일이 천직이신것 같다고 대단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.
김*연 관리사님 추천드려요!!
3주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:-)
https://naver.me/xYNTPB7l